"단순한 가방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집입니다."

퍼피포터(PuppyPorter)는 2018년,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설립자 김민준 대표는 자신의 반려견 '구름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동물병원에 가던 중, 기존 이동장이 주는 불편함과 반려견의 불안한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바닥은 처지고, 통풍은 안 되며, 보호자의 어깨는 끊어질 듯 아픈 경험.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모였습니다.
우리의 철학: Safety First, Comfort Always
퍼피포터의 모든 제품 개발 과정에는 수의사가 직접 참여합니다. 반려견의 골격 구조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바닥 지지력, 분리불안을 최소화하는 시야각 설계, 그리고 피부 자극 없는 원단 선정까지. 우리는 '예쁜 디자인'보다 '안전한 설계'를 우선시합니다.
지속 가능한 반려생활을 위하여
우리는 제품의 수명을 늘리는 것이 환경을 보호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쉽게 망가지고 버려지는 패스트 패션 방식의 이동장이 아닌, 한 번 구매하면 평생 수선(A/S)이 가능하고 부품을 교체해 오래 쓸 수 있는 '반려(Companion) 제품'을 만듭니다. 또한 수익금의 3%는 유기견 이동 봉사 단체에 기부되어, 새로운 가족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첫 여정을 돕습니다.
함께하는 전문가들

이수진 수의사
자문 위원
"반려견의 척추 라인을 고려한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퍼피포터는 그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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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디자이너
제품 개발 팀장
"아웃도어 기어 수준의 내구성과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미학을 결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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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훈련사
행동 교정 전문가
"이동장에 대한 긍정적 기억을 심어줄 수 있는 개방감과 안정성을 갖춘 제품입니다."